캠핑후기 가평푸른숲캠핑장(6월28~29일)-시골의 정취와 캠핑을 함께 할수 있는 곳
2014-07-09 10:40:08
신기루 부천 <hankalea@naver.com> 조회수 1510
59.17.147.253

 

우리가족은 1박 2일의 캠핑을 위해 아침일찍 푸른숲 캠핑장으로 출발하였어요.

가는 길이 막히지 않아서 부천에서 가평까지 1시간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도착한 푸른숲 캠핑장은 캠핑촌안쪽에 조용하고 아늑하며 소나무숲의 캠핑장이예요

 


 

캠핑장 입구에는 황토방으로된 민박을 운영하고 있어요

캠장님이 예약번호를 확인후 마음에 드는 데크에 텐트를 치라고 하셨어요.

 




 

이곳은 데크가 없이  땅위에 텐트를 칠수도 있게 되어 있어요.

우리는 이곳에서 베드민턴도 치고 놀았어요.


 

남편을 도와 데크에 텐트를 치는데 천둥까지 치면서 소나기가 갑자기 와서 집에 다시 가야하나 잠시 걱정하였는데 20분후쯤 언제 그랬느냐듯이 햇빛이 쨍쨍 내리쬐었어요.


 

주차하는곳과 데크가 멀지 않아서 짐을 이동하기에도 편했어요.

 

 

매점에는 왠만한 물건들이 다 있네요.


 

텐트를 치는 데크앞에 간단하게 손도 닦고 설겆이도 할수 있는 산에서 나오는 물이 수도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물총놀이도 할수 있어 좋아요.

 

 

 이곳은 TV에서 추천 캠핑장으로 나와서 인지 사람들이 아주 많았어요.

소나무숲안에 텐트를 쳐서인지 날씨가 무척 뜨겁고 더웠는데 너무나 시원했어요.


 

텐트를 치고 점심은 간단히 컵라면을 먹고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이곳은 개수대와 샤워장이 함께 있는 곳인데 남녀가 구분되어 있어서 편리해요.


 

화장실에는 화장지가 준비되어 있고 청소가 되어있어 깨끗하네요.


 

샤워실은 남녀 3칸으로 되어 있어요.


 

샤워실은 혼자 들어가서 할수 있어 편리한것 같아요.


 

샤워실 바로 앞에 개수대예요.

 

 

캠핑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아이들이 물놀이 할 수 있는 계곡이 있어요.

아직은 물이 차갑기는 하지만 우리가 간날은 너무 더워서 놀기 좋았어요.




멀리 보이는 텐트촌이 푸른숲 캠핑장인데 캠핑장근처에 논도 있고 작은 계곡도 있고

한적한 시골의 느낌을 다 느낄수 있는 곳이예요

한발자국을 뗄 때마다 논에서 어린 개구리들이 펄쩍펄쩍 뛰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뻤어요.

이렇게 한적한 시골의 정취와 캠핑을 함께 느낄수 있는 곳의 1박2일의 캠핑을 재미있게 보내고

왔어요.

즐거운 캠핑을 캠핑고스트와도 함께 해서 더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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